[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복면가왕’ 눈꽃여왕은 다나였다. 다나는 '복면가왕' 네 번째 대결무대에서 파리넬리와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곡해 감미로운 듀엣대결을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 후 판정단들은 쉽게 선택을 못할 만큼 두 사람의 노래에 감동받은 모습이었다. 특히 다나는 폭풍 성량으로 패널과 판정단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실체가 밝혀진 후 다나는 “16살이라는 워낙 어린 나이에 데뷔해서 사람들의 편견히 심했다”고 전했다. 패널들은 “16살 소녀가 디바가 되어 돌아왔다”며 다나를 응원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