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복면가왕’ 눈꽃여왕은 다나였다. 다나는 '복면가왕' 네 번째 대결무대에서 파리넬리와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곡해 감미로운 듀엣대결을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 후 판정단들은 쉽게 선택을 못할 만큼 두 사람의 노래에 감동받은 모습이었다. 특히 다나는 폭풍 성량으로 패널과 판정단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실체가 밝혀진 후 다나는 “16살이라는 워낙 어린 나이에 데뷔해서 사람들의 편견히 심했다”고 전했다. 패널들은 “16살 소녀가 디바가 되어 돌아왔다”며 다나를 응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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