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두 얼굴의 사과’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호주 공영방송 ABC 온라인판은 지난달 20일(현지시간) 호주 태즈메이니아섬 킹스턴에서 멜 스테이플의 8살 난 아들이 발견한 ‘두 얼굴의 사과’를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과는 연두색과 빨간색으로 정확히 이등분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멜 스테이플은 “사과를 찍어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친구들이 아무도 믿지 않더라. 물감으로 칠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들었다”고 말했다.
‘두 얼굴의 사과’는 지난 2009년 영국에서도 발견된 바 있다. 전문가들은 ‘두 얼굴의 사과’가 100만분의 1의 확률로 나타나는 희귀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두 얼굴의 사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두 얼굴의 사과, 각자 다른 맛이 날지 궁금하다” “두 얼굴의 사과, 햇빛을 한쪽만 받은 거 아니야?” “두 얼굴의 사과, 포켓몬스터 포켓볼 같네” “두 얼굴의 사과, 우리 나라엔 안 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