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 춘천시는 11일 쓰레기 절감 홍보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분야는 쓰레기 반으로 줄이기 시민홍보 사업자, 자원재활용 활성화 홍보 사업(환경기초시설 견학) 등이다.

시민홍보 사업은 1500만원이 보조되며 공동주택(140곳) 쓰레기 배출실태 점검, 자연정화, 거리홍보 등을 진행한다.

자원재활용 활성화 사업 보조금은 2000만원으로 신동면 혈동리 환경공원, 근화동 음식물처리시설 견학 진행이 주 내용이다.

신청자격은 공익목적의 지역 법인 또는 단체로 최근 1년 동안 공익활동 실적이 있고, 법인인 아닌 단체일 경우 대표자 또는 관리인이 있어야 한다.

올해부터 보조사업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없어야 한다.

사업기간은 올해 3월~ 12월까지다.

신청 접수는 오는 20일까지, 시 청소행정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되며 선정결과는 개별통지한다. 문의 청소행정과 250-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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