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치즈인더트랩 3회 11일, 오후 11시부터 tvN의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3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진과 김고은은 같이 집으로 향하는 길을 걸었다. 박해진은 김고은에 “동네가 어두워서 여자 혼자 다니기 어렵겠다, 앞으로 내가 데려다 줄게”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고은은 괜찮다면서 “바래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이만”이라고 말하고 집으로 들어가려 했다.하지만 박해진은 돌아서지 않고 갑자기 홍설의 손을 잡았다. 놀란 김고은을 바라보던 박해진은 “설아, 나랑 사귈래”라고 급 고백을 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뭐야, 여름방학 스킵하고 바로 사귀는 건가?”, “유정 앓이, 너무 멋있다”, “웹툰 안 봤는데 너무 설레고 재미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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