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사외이사인 김태현 변호사가 새누리당에 영입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대동금속의 주가가 12일 장 초반 급등했다. 계열사인 대동기어도 함께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3분 현재 대동금속은 전날보다 15.64% 오른 4만4000원에 거래됐다. 전날엔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동기어 역시 전날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10시 34분 현재 21.95% 상승해 3만2500원으로 거래되면서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김태현 변호사는 법무법인 준경 소속으로 대동금속 사외이사로 재직중이다. 최근 새누리당에 입당했다는 소식에 대동금속과 대동기어는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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