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아프리카 전통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아프리카 바나나를 선보이고 있다. 아프리카 바나나는 사막기후로 인해 일교차가 커 당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낮은 인건비 등으로 동남아산 바나나보다 20∼30% 저렴한 송이당 4천원에 판매한다.이상섭 기자.
2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아프리카 전통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아프리카 바나나를 선보이고 있다. 아프리카 바나나는 사막기후로 인해 일교차가 커 당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낮은 인건비 등으로 동남아산 바나나보다 20∼30% 저렴한 송이당 4천원에 판매한다.이상섭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