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이 악몽에 시달렸다.지난 10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세훈(도상우)이 자신이 죽인 오월(송하윤)의 친오빠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두려움에 휩싸인 혜상(박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혜상은 죽은 오월이 꿈에 나타나 갑작스러운 차 사고의 모든 전말을 밝히고 자신을 원망하는 악몽을 꾸게 된다.혜상은 겁에 질려 대저택을 빠져나왔고 한참 동안 길거리를 방황하다 집으로 돌아갔다.하지만 시로(최대철)는 오월의 죽음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혜상을 범인으로 지목했고, 뒷조사를 시작해 혜상을 궁지로 몰아넣었다.이날 사월(백진희)과 찬빈(윤현민)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했고, 사월이 헤더(전인화)의 친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만후(손창민)은 사월과 찬빈을 이어주기 위해 노력했다.한편, MBC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