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불경기에도 오픈 후 빠르게 브랜드 검색량 수 천 회 돌파, 대규모 산모도우미 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 서울/경기 및 부산 지역 지점 오픈 등, 가족 같은 서비스로 임산부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산후도우미 프랜차이즈 마미하우스가 쇼핑몰 런칭 관련, 착한 이벤트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루에도 수 백 개 이상의 쇼핑몰이 문을 닫는 시기에 산후조리 브랜드의 산후용품 쇼핑몰 오픈과 관련하여, 마미하우스 박문정 대표는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혜택의 통합이 화두였다” 라고 말한다.
출산율이 갈수록 떨어지는 현 세태에서, 사실 산후도우미 업체가 고객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쉽지 않다. 마미하우스 역시 이용 고객이 지인들을 소개시켜 주는 경우는 종종 있으나, 막상 아이를 낳고 산모와 아이를 함께 돌봐야 하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믿고, 인연을 맺어준 고객’들에게 딱히 드릴 혜택이 없고, 이용 후 단절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마미하우스는 홈페이지에서 산후조리 예약을 하고, 회원가입을 하면, 예약금의 5%가 적립금으로 쌓인다. 33만원의 5%는 16,500원으로 적은 금액이 아니다. 여기에 회원가입 기념 1,000원이 추가되고, 새롭게 진행되는 카카오스토리 공유 이벤트에 참가하면 선착순으로 1만원이 추가로 쌓여 적립금은 27,500원에 이른다. 또한 아기 성향에 따른 맞춤형 특수 분유로 유명한 노발락 제품을 공짜 구입할 수도 있고, 아가똥의 수면양말 7켤레를 살 수 있는 금액이다.
마미하우스 쇼핑몰에서는 산모용품인 임부복, 좌욕기, 수유쿠션, 손목보호대, 유축기 등을 비롯해, 신생아용품인 아기침대, 속싸개, 겉싸개, 이유식 조리기, 신생아내의, 영유아용품인 유모차, 놀이방 매트, 스킨케어, 장난감 완구 등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용품을 인터넷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거기에 육아/임신/태교/건강 등에 관련된 다양한 고급 정보들을 매거진을 통해, 무료로 얻을 수도 있다.
아이를 낳고, 그 아기가 5세 정도에 이르는 기간은 부부의 입장에서 가장 행복한 시기다. 이 행복한 시기에 고객과 즐거운 관계를 유지하며,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은 마미하우스 대표로서만이 아니라, 실제 아이를 낳고, 키우고 있는 엄마 혹은 여자로서도 의미있는 일이라고 박 대표는 말한다.
인터넷 홍수 시대에 적립금, 할인, 이벤트 등을 클릭하여 특정 쇼핑몰에 들어가면, 막상 할인이 되도 총 금액이 다른 쇼핑몰과 같거나 배송비로 인해 오히려 더 비싼 경우도 허다하다. 무료 쿠폰이나 적립금을 받아도 실제 필요한 물건을 살 때는 제품 가격이나 기간 등으로 인해,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마미하우스의 적립금은 사용 기간이 없고, 100% 적립금만으로 산모 및 유아용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또한 특정 품목에 제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품목에 사용 가능하며, 심지어 한정 수량 특가 판매 이벤트에도 이용할 수 있다.
박 대표는 “가족에게 하기 힘든 얘기들도 많은 산모 혹은 엄마들의 이야기가 이웃이 별로 없는 우리 시대에는 온라인을 통해, 많이 이루어지는 것 같다. 산후도우미 프랜차이즈가 단순히 관련 쇼핑몰을 오픈하고 이벤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마미하우스와 고객간의 관계, 고객과 고객들간의 관계 등 소통을 하고 싶은 엄마 혹은 여성들의 하나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쇼핑몰에는 최저가인 상품도, 그보다 조금 높은 가격의 상품도 있다. 가격이 가장 낮은 쇼핑몰과 판매 금액을 맞춰도 최저가이고, 10원이 싸도, 10만원이 더 싸도 최저가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최저가라는 단어가 주는 단순한 문제보다는,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유통을 단순화시키고, 이윤을 낮추는 등 거품을 줄이는 과정을 통해, 타 쇼핑몰의 금액과 상관없이 우리의 금액으로 판매하고 싶다. 또한 허위 과대 광고를 통해 매출을 증진시키고 싶지도 않다. 우리는 누구나 가장 행복하고 싶은 시기에 있는 고객들에게, 최저가 상품이 아닌, 소통과 관계의 지속을 위한, 진심을 판매하고 싶다.”라고 말한다.
한 번 요금을 받고 끝내도, 재구매가 별로 이루어지지 않는 산후조리의 특성 상, 어떻게 보면 산모는 인연을 끝내도 좋은 1회성 고객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미하우스가 말하는 산모, 엄마와의 소통, 관계, 혜택 등을 살펴보면, 이것이 참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착한 쇼핑몰 혹은 착한 이벤트가 아닐까 싶다.
마미하우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 www.mommyhouse.kr 마미하우스 카스 이벤트 아이디 : momm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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