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한솔홀딩스는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91억 2805만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49%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번 추징금은 정기세무조사 결과 예상 고지세액으로, 향후 조세심판청구 등을 통해 이의를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