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이호식 미국 중서지부 6·25참전 부회장을 비롯해 재미 6.25 참전 유공자 94명에게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상일 주 시카고 총영사와 김진규 재향군인회 중서부지회 회장, 진안순 시카고 한인회장, 이문규 민주평통 시카고 협의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YONHAP PHOTO-1082> 보훈처, 재미 6·25 참전용사에 `호국영웅기장' 수여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이호식 미국 중서지부 6·25참전 부회장을 비롯해 재미 6.25 참전 유공자 94명에게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상일 주 시카고 총영사와 김진규 재향군인회 중서부지회 회장, 진안순 시카고 한인회장, 이문규 민주평통 시카고 협의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보훈처는 지난 2013년 6·25전쟁 유엔군 참전 및 정전 60주년 계기로 국내 생존 6·25 참전용사 17만9천여명에게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했으며, 올해부터 국외 거주 6·25 참전 유공자에게도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호국영웅기장 수여 인원은 모두 4천407명으로, 거주국별로는 미국(3천685명), 캐나다(351명), 호주(159명), 브라질(58명), 일본(51명) 순으로 많다. 2016.1.12 << 국가보훈처 제공 >> jongwoo@yna.co.kr/2016-01-12 09:39:24/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1082> 보훈처, 재미 6·25 참전용사에 `호국영웅기장' 수여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이호식 미국 중서지부 6·25참전 부회장을 비롯해 재미 6.25 참전 유공자 94명에게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상일 주 시카고 총영사와 김진규 재향군인회 중서부지회 회장, 진안순 시카고 한인회장, 이문규 민주평통 시카고 협의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보훈처는 지난 2013년 6·25전쟁 유엔군 참전 및 정전 60주년 계기로 국내 생존 6·25 참전용사 17만9천여명에게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했으며, 올해부터 국외 거주 6·25 참전 유공자에게도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호국영웅기장 수여 인원은 모두 4천407명으로, 거주국별로는 미국(3천685명), 캐나다(351명), 호주(159명), 브라질(58명), 일본(51명) 순으로 많다. 2016.1.12 << 국가보훈처 제공 >> jongwoo@yna.co.kr/2016-01-12 09:39:24/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보훈처, 재미 6·25 참전용사에 `호국영웅기장' 수여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이호식 미국 중서지부 6·25참전 부회장을 비롯해 재미 6.25 참전 유공자 94명에게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상일 주 시카고 총영사와 김진규 재향군인회 중서부지회 회장, 진안순 시카고 한인회장, 이문규 민주평통 시카고 협의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보훈처는 지난 2013년 6·25전쟁 유엔군 참전 및 정전 60주년 계기로 국내 생존 6·25 참전용사 17만9천여명에게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했으며, 올해부터 국외 거주 6·25 참전 유공자에게도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호국영웅기장 수여 인원은 모두 4천407명으로, 거주국별로는 미국(3천685명), 캐나다(351명), 호주(159명), 브라질(58명), 일본(51명) 순으로 많다. 2016.1.12 << 국가보훈처 제공 >> jongwoo@yna.co.kr/2016-01-12 09:39:24/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보훈처, 재미 6·25 참전용사에 `호국영웅기장' 수여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이호식 미국 중서지부 6·25참전 부회장을 비롯해 재미 6.25 참전 유공자 94명에게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상일 주 시카고 총영사와 김진규 재향군인회 중서부지회 회장, 진안순 시카고 한인회장, 이문규 민주평통 시카고 협의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보훈처는 지난 2013년 6·25전쟁 유엔군 참전 및 정전 60주년 계기로 국내 생존 6·25 참전용사 17만9천여명에게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했으며, 올해부터 국외 거주 6·25 참전 유공자에게도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호국영웅기장 수여 인원은 모두 4천407명으로, 거주국별로는 미국(3천685명), 캐나다(351명), 호주(159명), 브라질(58명), 일본(51명) 순으로 많다. 2016.1.12 << 국가보훈처 제공 >> jongwoo@yna.co.kr/2016-01-12 09:39:24/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보훈처는 지난 2013년 6ㆍ25전쟁 유엔군 참전 및 정전 60주년 계기로 국내 생존 6ㆍ25 참전용사 17만9000여명에게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했으며, 올해부터 국외 거주 6ㆍ25 참전 유공자에게도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호국영웅기장 수여 인원은 모두 4407명으로, 거주국별로는 미국(3685명), 캐나다(351명), 호주(159명), 브라질(58명), 일본(51명) 순으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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