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카지노 딜러부터 1인 방송인 BJ까지 각계각층의 돈 버는 얘기를 담은 연극 ‘어닝쑈크(연출 장병욱)’가 14일부터 20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공연된다.
카지노딜러, 방송 PPL 담당자, 1인 방송 BJ, 항공사 마케팅 담당자, 철학박사, 뮤지션, 벤처기업가가 직접 등장해 자신들이 어떻게 돈을 벌고 관리하는지 이야기로 풀어내고, 이 과정에서 2000만원(작품 총 제작비) 매출 달성을 위한 방법론을 만들어내는 독특한 형식의 이야기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지원으로 제작됐다. 김석, 윤현종, 조윤하, 이민아, 황은미, 박소명, 장병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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