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소폭 상승 출발했던 중국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심리적 저지선으로 평가됐던 3000선도 장중 붕괴됐다.
12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9% 하락한 2998.81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 소폭 상승 출발했던 상해종합지수는 반락하면서 3000선을 하회하고 있다.
상해종합지수가 30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이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51% 하락한 3141.72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18% 하락한 355.57포인트를 각각 기록중이다.
h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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