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KT CS(대표: 유태열)는 스팸차단앱 후후가 고객불편 100%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불편하면 찾아간다 전해라’를 오는 2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불편하면 찾아간다 전해라’는 후후 이용 시 불편함을 느낀 고객들이 온라인으로 방문신청을 하면 담당 직원이 직접 방문해 문제를 해결해주는 서비스이다. 앱 개발자가 직접 방문해 고객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청취하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서비스의 핵심이다.
이번 서비스는 후후 이용 시 다양한 단말기와 설정환경에 따라 발생하는 오류를 확실하게 바로 잡아 고객불편을 완전히 해소키 위해 시행된다.
후후 공지사항이나 이메일(whowho@ktcs.co.kr)로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담당부서의 검토 후 방문이 이루어진다. 단, 아이폰 버전의 경우 단말기 사양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번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Kt cs 차원형 후후사업부장은 “단 한 명의 이용자라도 후후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후후는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편익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경제(대전)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