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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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가 다시 칼을 잡았다.12일 공개된 SBS ‘육룡이 나르샤’ 30회 예고편에서는 왕요(이도엽)에게 자신의 정체가 척사광임을 밝혔던 윤랑(한예리)은 공을 지키겠다고 말햇고, 왕요는 그런 윤랑을 믿고 해독제를 마신다.이성계(천호진)는 정창군을 옹립하기로 결정하고, 방원(유아인)은 하륜(조희봉)을 찾아가 무명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을 공유하자고 제안한다.또한 장연각에서 만난 정도전(김명민)과 정몽주(김의성)는 대화를 나누고 이를 엿든던 이방원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이어 이방원과 무명의 만남을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척사광의 정체가 한예리로 드러나 시청자들에게 반전을 선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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