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답답한 공격으로 비난받던 판 할의 맨유가 오랜만에 루니의 2골을 앞세워 3골이나 뽑아냈다.
그러나 경기는 3:3 무승부. 맨유에게 승점 1점은 아쉬운 결과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뉴캐슬유나이티드와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13일(한국시각) 맨유는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에서 열린 2015-2016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뉴캐슬과 원정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이날 맨유는 루니의 2골과 제시 린가드의 1골로 3점이나 만들었다.
그러나 수비 실책과 패널티킥 등 아쉽게 3점을 내줘 승점 1점으로 가져갔다.
맨유는 오늘 경기를 비기면서 9승 7무 4패(승점 34)가 돼 5위에 머물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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