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와 삶터가 함께할 수 있는 융복합도시로 개발되는 경기도 양주시 광석택지개발 지구내 ‘양주벨라시티’가 지역내 10여년 만에 건설된 신규아파트로 화제가 되고 있다.

양주벨라시티는 교통입지가 좋다. 경기도 광적면 일대에 도로확장과 광적IC, 송추IC가 순차적으로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공사가 완료되면 서울도심과 외곽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높아져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현재 산업단지 내 분양과 입주가 활발해지며 인구유입에 따른 주택난이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양주 벨라시티가 발 빠르게 광석택지에 시범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

양주벨라시티는 총 499세대 구)25, 31평형 소형평형대로 구성되며 2017년 7월 입주 예정이다. 또한 4bay구조, 수납공간이 충분하며 남향위주로 설계되어 있으며 주변에 가납지구가 이미 형성됐다. 부동산 관계자는 “백석 체육공원, 광적 생활 체육 공원, 복합체육시설(실내수영장), 광적도서관, 양주 예술회관, 장흥유원지, 기산저수지, 송추유원지, 양주별산대 놀이마당 등 양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의 투자가 전폭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라며 “이로써 부동산 상품으로서의 지역적 색깔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양주벨라시티 아파트는 양주역 10분거리에 위치하며 주변은 아울렛, 병원, 행정타운이 내정돼있으며 양주시 서부 일대의 발전상이 기대된다.

문의: 1661-885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