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에 가까운 후반기' 현대캐피탈의 연승행진은 계속된다 현대캐피탈(홈) - KB손해보험(원정)
최근 현대캐피탈이 아주 뜨겁다. 다양한 전술과 완성도에 따른 자신감이 엄청나다. 코트에 나서는 선수 모두가 에이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현대캐피탈은 오픈(26%), 퀵오픈(24.6%), 속공(20%), 후위(19.7%) 등 다양한 루트를 활용해 공격성공률을 높인다. 최근 경기에서 문성민이 속공에 가담하는가 하면, 최민호가 퀵오픈 공격을 시도하기도 했다. 이는 모두 상대의 혼을 쏙 빼놓는 재치 있는 플레이다. 세터 노재욱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 전통적으로 ‘높이’가 뛰어난 현대캐피탈은 세트당 블로킹이 2.78개로 이 부문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오는 20일에 제대하는 신영석이 합류하면 높이는 더 높아진다. 신영석은 최태웅 감독이 선언한 현대캐피탈의 ‘스피드 배구’에 최적화된 센터다. 반 박자 빠른 타이밍에 볼을 때릴 수 있는 데다 네트에서 떨어져 속공을 감행할 수 있어 다른 속공수에 견줘 각이 큰 공격이 가능하다. KB손해보험이 현대캐피탈의 상승세를 막기에는 전력상 역부족일 수밖에 없다. [토토가이드 제공]
sports@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