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금호산업이 928억원 규모의 공사 수주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산업은 전 거래일에 비해 6.38% 상승한 1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12일 금호산업은 장 마감 후 약 928억원 규모의 부산 남천삼익빌라아파트주택재 건축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번 공사계약 규모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금호산업의 지난 2014년 매출액의 6.09%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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