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라디오스타’ 하니가 화제인 가운데 하니의 어린시절 사진이 관심을 받고 있다.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EXID 하니 외모 변천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시됐다. 사진에는 하니의 꼬꼬마 시절과 교복을 입고 있는 학창시절, 데뷔 후 현재 모습이 나란히 게재되어 있다. 어린시절 하니는 지금과 다를 바 없는 큰 눈과 환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학창시절에는 모범생 포스를 발산하며 얌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 없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하니가 갑”, “하니가 대세”, “하니와 준수 응원해요”, “하니는 역시 모태미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하니는 13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과 입담을 뽐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