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증권방송의 무료문자 서비스가 마감됨에 따라 신청하지 못한 투자자들의 요청이 쇄도 하고 있다. 이에 관계자는 서버 증설을 통해 500명 한정해서 추가결정하기로 결정했다. 관계자는 “더 많이 제공하고 싶지만 과부화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한정된 인원만 제공하는 점을 양해해달라.” 고 설명했다.

헤럴드증권방송의 문자제공 서비스(신청하기)는 1개월의 44만원짜리 추천주 문자서비스를 1주일간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제공받았던 서비스다. 게다가 문자추천주의 수익이 좋자 입소문을 타고 1만명을 돌파하면서 서비스를 마감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서비스 오픈과 함께 관계자는 “급하게 서비스 연장을 결정하다 보니 500명의 한정된 투자자에게만 제공하게 되었다.” 며, 계속해서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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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헤럴드증권방송(herald.toptv.co.kr)의 사태는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자세한리딩, 수익률 등 서비스의 질이 크게 작용을 한것으로 보인다.

한정된 서비스 연장결정 소식이 개인투자자들에게 또다시 큰 수익을 안겨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동안 헤럴드증권방송의 수익률은 최근 추천주들을 봐도 확연히 알 수 있다. 최근 1주일 추천주는 코디엠 219%, 케이디씨 91%, 한국정보공학 31%, SDN 72%등 화려하다. 업체 관계자는 이런 수익이 끊이지 않고 계속 나오는 것이 입소문을 통한 인기의 비결이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헤럴드증권방송 최근 추천주 수익- 1/14 엔티피아 11% 1/13 한국맥널티 29% 1/12 한솔아트원제지 17% 1/11 SDN 28% 수익 1/8 케이디씨 91% 수익 1/7 에스와이패널 51%수익 1/6 삼화콘덴서 46% 수익 1/5 금강철강 91%수익 1/4 코원 213%수익, 케이디씨 46%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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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장 핫이슈 종목 엔에스브이, 승화프리텍, 대양금속, 슈넬생명과학, 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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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