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초보자에게 과도한 학습량은 독이니까” 라는 말 요즘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최근 지상파 TV를 통해 공개된 야나두 광고에 나오는 말로 모델 송재림과 윤소희는 ‘자꾸 영어공부가 안 되는 이유’로 과도한 학습량을 지적한다. 영어 초보자에게 매일 40~50분에 달하는 학습량은 오히려 부담과 스트레스. 이런 단점을 보완한 인터넷 강의가 바로 야나두의 10분 인강이다.야나두의 10분 인강은 부담 없는 학습량과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영어 왕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10분 영어회화인강이다. 3년의 제작 기간과 9번의 재촬영 끝에 완성된 야나두 10분 인강. 성인이 한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 20분을 고려한 짧은 강의 시간 그리고 말하기에 필요한 핵심 내용만 압축해서 강의를 진행한다. 배운 단어를 활용해 ‘말하는 방법’을 배우고 머리가 아닌 입술이 먼저 반응하도록 반복 학습함으로써 원어민 앞에서도 자연스러운 회화가 가능하도록 영어 실력을 향상시켜 준다.그리고 영어공부 혼자하기의 단점인 의욕 상실, 끈기 부족 해결을 위한 야나두의 현금 환급 제도는 일일 학습과제를 수행함으로써 수강생 스스로 느끼는 뿌듯함과 확실한 동기 부여를 느끼게 해준다. 게다가 포인트 적립이 아닌 수강료의 일부를 100% 현금 환급해주기 때문에 효율성과 가성비 모두를 잡은 영어인강이 아닐 수 없다.영어말하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하루 단 10분 안에 배울 수 있는 야나두 10분 인강. 세상 그 어떤 왕초보도 말문이 트이게 만들어주는 야나두 기초영어회화 인강이 궁금하다면 야나두 홈페이지(http://www.yanadoo.co.kr) 를 통해 확인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