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크리스탈이 145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공급 체결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크리스탈은 전 거래일에 비해 4.26% 상승한 1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 크리스탈은 ‘티알팜’(TR Pharm FZ-LLC)과 약 145억원 규모의 관절염치료제(아셀렉스) 기술이전 및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연결 기준 2014년 매출액의 19.6%에 해당된다. 계약기간은 2026년 1월 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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