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서울 남대문로 본관 회의실에서 올해 첫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있다. 이날 한은은 기준금리를 연 1.5%로 유지키로 했다. 7개월째 동결이다. 이번 결정은 기준금리를 내리기도 어렵고 올리기도 어려운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훈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서울 남대문로 본관 회의실에서 올해 첫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있다. 이날 한은은 기준금리를 연 1.5%로 유지키로 했다. 7개월째 동결이다. 이번 결정은 기준금리를 내리기도 어렵고 올리기도 어려운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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