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2013년 첫 입주를 시작한 위례신도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위례신도시는 43,000세대의 높은 인구밀도를 보이는 반면 상업시설은 전체 면적의 1.5%밖에 되지 않아 특히 상가분양의 열기가 남다르며, 위례신도시 상가의 경우 분양 직후 완판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다.부족한 상권을 달래줄 ‘중일라크리움’이 8호선 우남역과 복정역 그리고 북유럽스타일의 트램노선이 함께하는 더블역세권에 들어설 예정이다.‘중일라크리움’은 초역세권에 위치한 3면 코너상가로 위례신도시 전체의 43,000세대와 30만명의 유동인구 덕에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공실 걱정이 없는 대규모 상권이 될 예정이다.2014년 중반에 분양한 위례신도시 주택용지 청약 경쟁률이 최고 2700대 1까지 치솟은 바 있으며, 그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필지가 중일라크리움 앞 이택지 3면코너 건물인 만큼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중일라크리움의 1층 로얄 자리는 대형 프랜차이즈의 입점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지하 5층~지상 11층으로 이루어진 대형 상가 ‘중일라크리움’의 건설사는 중일건설이며, 2016년 1월 15일 2시 청약을 시작한다. 위례신도시 초역세권 상가인 ‘중일라크리움’ 경쟁률이 어디까지 치솟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청약문의 : 1566-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