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음악중심 터보 신혜성/mbc
사진: 음악중심 터보 신혜성/mbc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음악중심 터보에 이어 90년대 가수 신혜성의 섹시한 퍼포먼스도 함께 돌아왔다.원조 아이돌 신화의 멤버 신혜성은 16일 오후 3시50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로코 드라마' 를 들고 오랜만에 솔로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신혜성은 지금껏 보여진 이미지와는 반대로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의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는 여성 댄서와 함께 섹시한 퍼포먼스를 펼쳤고 녹슬지 않은 감성 보컬로 여성 팬들의 환호가 끊이질 않았다.20년차 원조 선배의 위엄은 터보로 이어졌다. . 터보 또한 지난해 12월 발표한 타이틀곡 ‘다시’를 선곡했고, 김종국을 필두로 김정남과 마이키까제 세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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