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컬투쇼’ 아이비와 리사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아이비와 리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아이비와 리사에게 평소 몸매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물었고, 이에 아이비는 “저는 공연을 월요일 빼고 매일 하니까 자연스럽게 몸매 관리가 된다”며 “더구나 뮤지컬 ‘시카고’가 활동량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리사는 “전에는 두 시간씩 트레이너랑 매일 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도 들고 뮤지컬을 하다 보니, 요가와 스트레칭 위주로 하고 있다”고 몸매 관리 비법을 설명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비,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아이비, 진짜 매일 공연하면 살 빠질 듯”, “아이비,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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