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에코프로가 전기차 수혜주로 꼽히면서 4일 연속 주가가 상승세다.
15일 9시 40분 현재 에코프로의 주가는 9.29% 오른 1만53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는 전 세계 2차전지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양극활물질 시장에서 일본 스미모토에 이어 2위 업체로 알려졌다. 이 업체는 삼성SDI뿐 아니라 중국 전기차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친환경차가 각광받으면서 성장이 기대되는 업체로 소개되고 있다.
yg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