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에코프로가 전기차 수혜주로 꼽히면서 4일 연속 주가가 상승세다.
15일 9시 40분 현재 에코프로의 주가는 9.29% 오른 1만53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는 전 세계 2차전지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양극활물질 시장에서 일본 스미모토에 이어 2위 업체로 알려졌다. 이 업체는 삼성SDI뿐 아니라 중국 전기차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친환경차가 각광받으면서 성장이 기대되는 업체로 소개되고 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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