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올해 우리나라 1인 가구의 비율이 총 가구 비율의 27%를 넘어선 가운데, 소형 평형의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중대형 단지보다 저렴한 가격인데다 비교적 적은 초기 자본금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기에 유리하기 때문이다.특히 출퇴근이 용이한 역세권 지역의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 공실 비율 낮으며 환금성까지 높아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 상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그 중에서도 마곡지구는 LG와 롯데, 코오롱 등 대기업 등 국내 55개 기업이 입주를 시작하여 근무자 17만여 명을 비롯해 하루 유동인구가 40만명에 이를 예정으로 오피스텔 임대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2의 코엑스로 불리는 특별계획구역(MICE산업단지) 등 개발 호재가 기대되며 1955년 고도제한이 최초 적용된 이후 60년만에 고도제한에서 벗어나게 되면 이 지역의 지가상승으로 이어져 조 단위의 경제효과가 예상된다.현재 이 지역에는 마곡2차오드카운티(오피스텔, 상가),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오피스텔, 오피스), 마곡더랜드파크(오피스) 등과 함께 분양(예정)중인 주요 수익형 부동산으로 동익 드 미라벨(상가) 등이 들어서 있다.마곡 2차 오드카운티 오피스텔이 편리한 교통 환경과 풍부한 배후수요, 소형 평수 구성으로 수요자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이다.이 오피스텔은 총 563실 규모의 단지형 오피스텔로 지하 4층(주차장), 지상 1층(상가 30호실), 2층~10층(오피스텔), 총 297세대로 구성, 전용 면적 17~30㎡로 전 타입 소형평형으로 구성된다.마곡 2차 오드카운티 오피스텔은 5호선 및 9호선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서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올림픽대로를 거쳐 마곡지구로 진입할 때 꼭 지나야 하는 강서로 대로변에 위치해 마곡지구의 관문으로 주목 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쇼핑시설이 생기고 2018년에 이화의료원도 개원할 예정으로 생활 편의시설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다.단지 내에는 휴게공간과 옥상 하늘정원이 들어서며 무인택배 시스템과 자전거 보관소 등도 만들어져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이 보장된다. 또한 차량의 출입관계 및 번호인식이 가능한 주차제어 시스템도 도입되어 단지의 높은 가치가 돋보인다.마곡 2차 오드카운티 오피스텔 단지 500m 앞에는 여의도 공원 2배 크기인 보타닉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2016년 완공 예정인 이 공원은 식물원, 생태천, 호수공원 등을 갖춘 아시아 최대 세계 5위 규모의 식물생태공원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입주민들은 이러한 쾌적한 환경 속에서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다.분양 관계자는 “2017년 대기업 입주를 앞두고 마곡지구의 개발 호재가 수요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얻고 있다”며 “1차분 266실이 이미 인기리에 마감된 이 매물은 마곡지구 마지막 오피스텔로서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분양문의: 1833-6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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