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국 상해 종합지수가 장중 3% 넘게 급락하며 공포감을 확산시키고 있다.
15일 오후 2시 29분 현재 중국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3%포인트 하락한 2907.46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약세 출발한 상해종합지수는 점심 시간 이후부터 낙폭을 키우다 오후 2시 17분께 3% 넘는 급락세로 전환됐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3.29% 하락한 3044.35포인트를 기록중이고, 상해B지수도 2.48% 하락한 356.04를 기록중이다.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도 같은 시각 2.40% 하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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