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걸그룹 카라가 해체 선언을 공식화하면서 멤버들의 향후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5일 소속사 DSP미디어는 “지난 9년간 당사와 함께 해온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오늘자로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며 “세 멤버는 전속계약 만료와 동시에 다른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기를 결정해 이들의 앞날에 응원과 행복을 빌어주려 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들 멤버들의 향후 활동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멤버들이 예능이나 연기 등 활동 영역을 다양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카라의 해체 소식은 일본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카라의 경우 국내 활동 못지 않게 일본에서도 엄청난 팬덤을 형성하고 있어 향후 활동에 대한 귀추가 주목받고 있는 것. 한편, 멤버 허영지의 경우 아직 소속사와의 계약이 남아 있는 만큼 앞으로 DSP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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