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 춘천시가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6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지역에서 가동중인 기업 및 소상공인.
19일 시에 따르면 지원 한도액은 매출액 범위내에서 △유통, 숙박, 일반음식점, 자동차정비업은 3000만원 △제조, 시내버스 및 정기항로도선, 지식, 정보통신산업은 8억원 이내다.
지원 용도는 시설 및 운전자금이다.
금융기관 대출 불가능 업체, 최근 신고 매출액이 없는 업체, 융자금 지원 한도액이 넘거나 휴ㆍ폐업업체, 지방세 등 체납업체, 제품매출액이 전체 매출액의 30%이하인 제조업체, 사치ㆍ향락 등의 소비성 업체는 제외된다.
시중 금융기관 대출금리에서 연 3~ 3.5%의 이자를 지원하며 2년 이내에서 1회에 한해 연장 가능하다.
신청은 수시로 시 기업과에서 받고 매주 결정 여부를 알려준다. 지원계획금액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한다. 문의 시 기업과 250-3088.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