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1월30일(토) 서울 코엑스, 31일(일) 부산 벡스코에서 오후 12시~5시 “제9회 영국유학박람회”열려전세계적으로 장기화된 경제 침체는 한국에도 예외 없이 적용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고용보장성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즉 양질의 일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셈이다.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하는데 이마저도 쉽지 않기 때문에 경기침체와 고용보장성에 관한 문제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영국회계사, 영국변호사는 한국을 포함해 국제무대에서 활동이 가능한 전문직종으로 많은 국가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타개하는 하나의 해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한국에서도 최근 많은 관심을 끌고 있고 관련문의가 늘어나고 있지만 정확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이에 영국회계사, 영국 변호사 전문 유학원인 더유학이 이번 달 1월 30일(토) 서울 코엑스와 31일(일) 부산 벡스코에서 제9회 영국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혀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영국회계사와 영국변호사의 수요는 2011년 한국과 EU 간의 FTA (자유무역협정)부터 늘어나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국제변호사와 국제회계사로 활동할 법적 근거가 마련되고 영국과 유럽에서 수많은 법무법인과 회계법인이 한국에 진출 하기 시작하며 많은 수요가 생겨 났기 때문이다.영국의 회계사 변호사 양성과정은 한국의 그것과 상이하기 때문에 지원자들은 반드시 전문 수속기관의 상담을 받고 과정을 진행해야 한다. 영국에서는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명문 영국대학교가 따로 있기 때문이다.회계사의 경우 영국에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하는 BPP 대학교가 해당분야 최고 명문대학교로 평가 받는다. 변호사의 경우 학부를 졸업하고 변호사 양성 전문 영국로스쿨로 진학해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변호사 양성 전문 영국로스쿨과 석사학위 취득 명문대학교는 설립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변호사를 목적으로 하는 지원자들은 학교 선택 시 전문가와 상담이 필수이다.더유학은 2011년 이래 국내 최초로 영국변호사, 영국회계사를 국내에 전문적으로 소개하고 수속해온 전문 유학원이다. 특히 영국 최대 변호사, 회계사 배출 학교인 BPP 대학교의 한국 대표지사를 맡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수속 경험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이번 영국유학박람회에는 영국대학교 BPP 대학교의 담당직원과 더유학의 국제변호사, 영국회계사 전문상담원이 함께 참석 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지원자들의 다양한 궁금증과 요구에 완벽하게 대응할 예정이다.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영국 변호사(Solicitor), 영국 회계사(ACCA)에 관한 궁금증과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번 영국유학박람회는 1월 30일(토)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0호와 31일(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102-103호에서 양일 간 걸쳐 개최된다. 영국유학박람회 참석신청이나 자세한 정보는 서울 02-554-3391 또는 카카오톡(아이디:theuhak3) 및 박람회 홈페이지(http://www.uhakfair.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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