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HOT강타,토니,문희준/본사DB
사진:HOT강타,토니,문희준/본사DB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HOT 20주년 콘서트 15일, 한 가요 관계자는 H.O.T.가 올해 안에 완전체로 재결합해 20주년 콘서트를 가진다고 전했다.이번 소식은 지난해 말부터 계속 불거져 온 이야기이지만, 올해는 결실을 맺는다는 것이 가요 관계자들의 입장이다. 그러나 막상 멤버 장본인들과 소속사는 “이런 보도가 나는 이유를 모르겠다. 정해진 부분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로 보아, 공연 주관사와 장소를 알아본다는 사실은 ‘추측성’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HOT는 2001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완전체 콘서트를 가진 이후 사실상 해체했다. 이번 콘서트와 재결합 소식에 팬들은 “정말 재결합하자. 보고 싶어요”, “팬을 들었다 놨다 하네요, 확실한가요?”, “이번엔 진짜인가? 꼭 가야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