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걸그룹 카라가 9년만에 해체하기로 한 가운데 이미 탈퇴한 전 멤버 강지영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강지영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알 수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강지영은 "2016년 첫 셀프카메라(셀카). 여러분 안녕! 저는 드라마 촬영 열심히 하고 있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사진 속 강지영은 긴 머리카락을 늘어 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유의 큰 눈과 깨끗한 피부가 여전한 모습으로 과거의 귀여움 대신 한층 고혹적이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강지영 너무 예쁘다”, “이제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건가요?”, “강지영 카라 모두 그리울 것”, “강지영 일본에서도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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