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아이슬란드로 떠난 30대 청춘들의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연출 나영석, 양정우)가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3화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가구(유료플랫폼) 시청률 기준 평균 9%, 최고 10.5%를 기록했다.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른 기록이다. 또한 이날 방송은 또 남녀 10대부터 50대까지 전연령층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3화에서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일명 ‘포스톤즈’가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를 떠나 링로드 여행길에 오른 모습이 그려졌다.
포스톤즈의 유쾌한 긍정 에너지로 금요일 밤 시청자들을 따뜻하게 힐링해주는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매주(금)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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