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카라,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가 화제다. 15일 걸그룹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카라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에 “그 동안 DSP미디어의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는 서로의 발전을 위해 전속계약 만료와 동시에 다른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동하기를 결정했다”고 전했다.카라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도 “그녀들의 앞날에 아낌없는 응원과 행복을 빌어주려 합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카라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에 이어 가장 뒤늦게 합류하게 된 카라의 막내 영지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도 밝혔다.소속사는 카라 허영지에 대해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로서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며 “최선을 다해 허영지 양의 성장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