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한도전마션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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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 마션 특집 16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463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마을회관을 발견했다.마을회관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화성인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만나 ‘지구와 화성의 만남’을 재현했다. 이어 그들은 화성인들과 화투를 치기 시작했다.박명수는 돈을 따기 위해 노력하면서 화투 치기에 집중했다. 그러자 할머니들은 “우주에서도 화투 해봤나 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회관에서 가진 물건을 팔기 시작했다. 산소통을 5백 원에 팔려던 유재석은 흥정을 거쳐2백 원에 산소통을 팔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무한도전 멤버들은 어르신들께 절을 올리고, “본부로 돌아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라고 말했다. 이후 그들은 화성인들이 이용한다는 이동수단인 ‘버스’에 탑승했다. 버스에서 만난 화성인 아버님은 “한국인들이 모두 화성에서 왔어요. 지구인이 화성을 따라 하고 앉았어”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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