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가대 김준수/ 출처:jtbc
사진:서가대 김준수/ 출처:jtbc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서가대 김준수가 화제인 가운데, 연인 하니가 과거 그룹 엑소(EXO) 멤버 시우민과의 묘한 분위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지난해 5월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초호화 크루즈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출연진들의 추리가 전개됐다.특히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승무원 역을 맡았고, 시우민은 바(BAR) 매니저 역을 맡아 서로 사랑하는 연인 사이를 연기해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시우민이 피해자 유기환과 함께 마약 밀매를 했던 사실을 알아차린 하니는 "나랑 같이 (유기환)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서운함을 드러내자, 이에 시우민은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고 기습 심장어택을 해 하니를 당황하게 했다.특히 하니가 "그런 말 하지 마요"라며 정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가 연출돼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하니의 연인 김준수는'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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