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아이 목욕법 겨울철 아이 목욕법[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겨울철 아이 목욕법이 화제다.겨울철 아이를 목욕가기 전 먼저 미리 실내온도를 따뜻하게 높여 주는 게 중요하다. 기존의 온도보다 2~3도 정도 올려주고 방에서 목욕을 시킬 때에는 실내 온도가 24℃ 이상이 좋다.또한 뜨거운 물을 2~3분 정도 미리 틀어두어 욕실을 따뜻하게 데워주며 목욕물의 온도는 38~40℃가 적당하다.하지만 너무 뜨거운 물은 아이의 피부를 자극하여 좋지 않기 때문에 엄마의 팔꿈치를 담궜을 때 따뜻하게 느껴질 정도의 40℃ 내외가 적당한 온도다.생후 6개월 이전의 아이는 어깨까지 잠기도록 담궈 주며, 그 이후 개월 수는 몸이 반쯤 잠기도록 한다.주의할 점은 아이가 목욕을 좋아해도 겨울에는 목욕시간을 10분이 넘어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아울러 목욕 후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피부의 수분까지 증발시켜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흡수가 잘 되는 소재의 타월로 톡톡 두드리듯 물기를 제거해야 한다.목욕을 시킨 후에는 온 몸의 물기를 닦아준 후 로션을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목욕 후에는 갈증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마실 것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더불어 겨울철 감기 예방에 좋은 음식도 눈길을 끈다.겨울철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에는 레몬의 2배 이상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 때문에 하루에 100g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비타민c를 대부분 섭취할 수 있다.부추는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b1이 많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b1과 결합해 흡수율을 높여주는 알리신이 있어 빠른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체력도 좋아진다.도라지에는 기침을 앉히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가래 해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열이나고 한기가 들 때 먹으면 좋다.미나리에는 비타민과 칼슘, 인, 무기질 등이 풍부한 식품으로 해독작용이 탁월하며, 기관지와 폐를 보호하고 가래를 삭히는 작용을 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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