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한도전마션
사진:무한도전마션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 마션 특집 16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463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마션 특집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우주복을 입고 우주선에 탑승했다. 멤버들은 도심 외진 곳까지 차를 타고 이동한 후, 우주선 모양의 어린이용 놀이 기구에 탑승해 진동을 느꼈다.놀이기구를 탄 이후, 멤버들은 착륙해 화성 탐사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헬멧을 쓰고 “숨쉬기가 힘들어, 잠시 후면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라고 말하면서 우주영화를 모방했다.멤버들은 걷다가 ‘화성 탐사 기지’를 발견했다. 탐사 기지는 유재석의 생일 “0814”를 말하자 문이 열렸다. 탐사 기지 내부에는 로봇 휴보가 있었다. 또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휴보의 친구 R2D2도 있었다. 탐사 기지 밖에는 바람 빠진 토성도 있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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