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레이양이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레이양은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십대 시절 사고로 얼굴 전체를 다쳐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제작진 인터뷰에서 레이양은 "교통사고가 났는데 합의금은 받지 못했다. 저희 집도 굉장히 어려울 때였다. 부러진 코만 재건 수술을 했고, 치아를 제대로 심는 데 2년이 걸렸다"고 전했다.이어 "사춘기 나이에 얼굴을 다 다쳐서 정말 괴로웠다. 말도 못하고 웃을 수도 없었다"며 "앞니도 없고 코뼈도 부러졌다"고 당시 상황을 밝히며, 흉터가 아물기까지 6년이 걸렸음을 전했다. 또한 레이양은 연말 시상식 현수막 사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지난해 연말에 크게 화제가 됐다"고 레이양 현수막 사건을 언급했다.이에 레이양은 민망해하면서 “다시 한 번 사과를 드린다”라며 "너무 욕을 많이 먹어서 누가 절 보면 숨게 된다"라고 마음 고생한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거듭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레이양은 이날 방송에서 자취 9년차의 자립심과 절약 정신을 보여주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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