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가 화제다. 16일 tvN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베일을 벗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진 박보검(택), 혜리(덕선) 커플은 둘만의 시간을 즐기며 행복에 젖어잇었다. 어남택 박보검은 혜리에 금으로 된 거북이를 넌지시 건넸다. 어남택 박보검이 건넨 거북이에 덕선은 “이게 뭐냐”고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어남택 박보검은 “거북이다”며 “영원한 사랑이다”고 혜리에 프러포즈를 했다.당황스러운 어남택 박보검의 프러포즈에 혜리는 “프러포즈 한다고 하지 않았냐”며 “이게 끝이냐”고 황당해하는 모습을 보였다.어남택 박보검은 “아니다”며 “덕선아 사랑해”라고 프러포즈를 마무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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