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청담산부인과외과, 자궁근종·자궁선근증 하이푸 2,400case이상의 시술로 국내 하이푸 분야 선도

최근 자궁근종 치료에 비수술적 치료 방법인 ‘하이푸(HIFU)’ 시술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자궁에 근종이 생겨도 자궁을 들어내거나 절개를 하지 않고 하이푸를 이용해 피부 겉에서 자궁근종에 초점을 맞춰 고강도의 초음파를 쏘아 태워 없애는 방법이다.하이푸(HIFU)는 돋보기를 통해 햇빛을 모아 종이를 태우는 원리와 같이 신체 외부에서 자궁근종에 초점을 맞추어 고강도의 초음파를 집중시키고 65100℃의 열에너지를 발생시켜 근종을 태워 제거한다.하지만 7cm 이상, 10cm 이상의 크기가 큰 자궁근종의 경우에는 하이푸 치료를 적용하기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어 왔으며, 거대 자궁근종은 자궁을 들어내야 할 위험이 크다고 알려져 왔다.이에 기존 하이푸치료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청담산부인과외과 ‘프리미엄 하이푸’ 치료가 자궁손상 없이 안전하게 거대 자궁근종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화제다.프리미엄 하이푸는 캐비테이션(cavitation)효과와 콘트라스트(contrast) 모드를 활용할 수 있어, 열 손상 없이 치료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킨 자궁근종 치료법이다. 또한 콘트라스트 모드를 활용해 시술결과를 즉시 확인하고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 경우 그 자리에서 바로 실시 할 수 있어 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청담산부인과외과 김민우 원장에 따르면, 프리미엄 하이푸는 기존 하이푸 치료의 단점으로 꼽히던 반복적 MRI 촬영, 치료 전 관장 등의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임신을 계획하는 기혼 여성들에게 특화된 자궁근육 강화 및 내막층 손상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프로토콜을 적용하여, 치료 후 임신 및 자연분만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따라서 임신이나 출산에 대비해야 하는 가임기 여성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치료라 할 수 있다.김민우 원장은 “프리미엄 하이푸는 임신을 계획중인 여성들의 경우, 자궁 내막을 보호하면서 거대한 자궁근종까지 해결할 수 있어 불임에 대비할 수 있는 좋은 치료법”이라며, “또 낮은 열로 치료 효과는 더욱 높여 열화상 등의 위험한 요소는 배제하였으므로 보다 안전한 치료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청담산부인과외과는, 하이푸 2400례 이상 공로로 ‘하이푸 국제 의사교육센터’ 공식 지정된 병원이다. 의료진은 하이푸 국내 도입기인 2011년부터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등 자궁질환을 치료해 온 하이푸 1세대 의사로 최근 2,400명 이상의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및 악성종양 환자들을 치료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