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현대약품 주가가 3% 넘게 상승세다. 정부가 ‘응급 피임약(사후피임약)’을 의사 처방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18일 오전 9시39분 현재 현대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2.65% 오른 44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정책과는 전문의약품인 응급 피임약의 일반의약품 전환 여부에 대해 협의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의약품은 소화제처럼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지만, 전문의약품은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살 수 있다.
현대약품은 응급피임약 ‘노레보원’ 등을 판매하는 회사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