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된 이후 아파트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3.3㎡당 600-700만원대에 오산 세교 6단지 태영 데시앙 아파트가 엄청난 가격으로 주목받고 있다. 태영 데시앙 아파트는 택지개발지구 내 1060세대 대규모단지에 세마역과 오산대역을 끼고 있는 더블 역세권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이다. 도보 10분 이내에 문시 초등학교와 문시 중학교가 있고 물향기 수목원과 고인돌공원, 상업지구가 인접해있어 학군, 교통, 편익시설이 모두 충족된 지역이다.

뿐만아니라 앞으로도 호재가 이어질 전망이다. 안민석 국회의원은 ‘오산 세교지구~동탄 KTX역 구간’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이 국토부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고,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이 ‘동탄~세교’ 간 KTX역을 출발하여 동탄 산업단지를 거쳐 세교 역 역사가 신설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오산 세교 데시앙 아파트는 1060세대 중 잔여물량이 20여 세대이다. 마지막 할인분양 물량으로, 빠른 행보로 좋은 물건 선점이 중요하다. 46평이 2억8천500만원 부터 시작되는 믿을 수 없는 가격으로, 전세값을 올려주다 지친 전세입자에게도 희소식이다. 태영 데시앙 아파트는 계약금 1000만원만 있으면 즉시 계약이 가능하다. 계약 후 입주 기간이 3개월 주어지며 (계약금 포함)1억 5천만원 상태에서 입주할 수 있다. 할부금 형태의 잔금은 무이자로 1년 이내에 납부하면 되고, 선납 시 3%를 더 할인해주는 좋은 조건이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에서는 “세교 지구 주위 아파트 시세를 봤을 때 할인 폭 만큼의 가격 회복은 분명하다”고 말했다.분양문의: 031) 37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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