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어요’ 김현주 ‘애인있어요’ 김현주
‘애인있어요’ 김현주 ‘애인있어요’ 김현주

▲‘애인있어요’ 김현주 ‘애인있어요’ 김현주 [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애인있어요' 김현주와 지진희가 함께 밤을 보냈다.1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38회에서는 최진언(지진희)과 도해강(김현주)이 저녁 식사 후 함께 밤을 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진언은 도해강과 장을 본 후 도해강의 집에서 함께 저녁을 만들어 먹으며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전했다. 최진언은 식사를 마친 후 "또 안고 싶어 질 것 같다. 집에 가겠다"며 집을 나섰지만, 곧 도해강을 협박하기 위해 집 앞에 놓여진 독초 화분을 보고 걱정되는 마음에 다시 집에 들어갔다.도해강은 최진언에게 스킨, 로션 등을 챙겨줬고, 최진언이 선을 그으며 소파에서 코트를 덮고 자려고 하자 "손만 잡고 자겠다"며 그를 붙잡았다. 침대에 둘은 서로의 눈빛을 바라보며 애틋한 마음을 확인했다. 도해강은 “잘못했어. 그렇게밖에 못 살아서”라고 말했고, 최진언은 “내가 더 잘못했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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