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토니모리가 중국 진출이 가시권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에 힘입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 11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토니모리는 전날보다 1350원(4.03%)오른 3만4,850원에 거래됐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토니모리는 현재 약 320개 품목에 대해 중국 위생허가를 가지고 있으며 중국 매장은 48개 수준”이라며 “중국 에이전시가 완다몰과 입점 계약을 맺어 오는 2020년까지 500개 매장의 출점이 예상된다.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작년보다 20%, 10%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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