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20일 일본 도쿄 증시에서 닛케이 255지수는 일시적으로(오후 2시 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73.36(3.36%) 하락한 1만 6477.89에 거래됐다. 이는 일본 중앙은행이 추가 금융완화를 결정한 2014년 10월 31일 이후 1년 3개월 만에 최저 기록이다.
munja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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