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씨티씨바이오가 미국 시장 진출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21일 오전 10시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씨티씨바이오는 전날보다 12.35% 급등한 1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티씨바이오의 동물 사료용 효소제인 씨티씨자임은 지난 16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최성환 교보증권 연구원은 “미국은 전세계 사료의 25%를 생산하는 세계 1위 동물약품 사료 첨가제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며 “올해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이어 “올해 동물 약품과 인체 약품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씨티씨바이오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작년보다 18.0%, 276.3% 증가한 1천422억원과 10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test1001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