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18일 서울시청 본관 로비에서 열린 ‘서울역고가, 만화로 산책하다’ 전시회 개막식에서 작가들과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는 2월 5일까지 열리며 서울역 일대의 역사, 풍경, 서민 삶의 모습 등을 예술가들의 감성과 해학, 상상력으로 담아내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18일 서울시청 본관 로비에서 열린 ‘서울역고가, 만화로 산책하다’ 전시회 개막식에서 작가들과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는 2월 5일까지 열리며 서울역 일대의 역사, 풍경, 서민 삶의 모습 등을 예술가들의 감성과 해학, 상상력으로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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